2010/02/09 20:34

얘네가 흑집사 2기 집사와 도련님이라고! 흑집사 (黑執事)


흑집사 2기 주인공(성우)들 바뀐다더니... 얘넨가봐요.

아;;;;;;;

미묘하다.....

확실히 비주얼 좋고. 조합도 괜찮아 보이고. 특히 금발벽안은 내 취향인데.

근데도 이 미묘한 기분은ㅠㅠㅠㅠㅠ

그렇다고 1기 엔딩을 쌩까고 세바스찬과 시엘이 다시 나온다고 하면 그건 그것대로 싫었을 거 같지만. 아님 세바스찬이 다른 도련님 모시는 걸로 나와도 싫었을 것 같지만.

아예 새로운 애들이 나오는 것도 또 얄밉고 그렇네요. 마치 아이돌 그룹 멤버들이 죽도록 고생해서 띄워놨더니 새 멤버가 들어와 자리를 꿰찼을 때의 얄미움?

흑집사 2기가 안 기다려지는 것도 아니고. 나오면 또 좋다고 볼 테지만.

하여튼 미묘하네요.
미묘하다는 말을 몇번 하는 거야.
근데 미묘하다고.

2010/02/05 20:19

요즘 무쿠로... 리본 (Reborn!)

(리본 연재본 네타 있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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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무쿠로 탈옥한 뒤에 한 일>



1. 프랑 창으로 찌르기

2. 백란한테 필살염 뺏기기



3. 해설




그냥 들어가라 들어가. 이 꼴로 나오느니 차라리 들어가라고!!!

너 안 나온다고 보고 싶다고 징징 짜던 때가 차라리 행복했다-_-


* 바리아도 똑같음


2009/12/28 22:40

10만명 방문 감사합니다 잡담


우왕- 이런 외진 블로그가 10만명 방문을 돌파했습니다.
말없이;; 왔다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! 링크해주신 분들도 감사하고요!
첫글 쓴 게 2005년 9월이지만, 본격적으로 포스팅한 게 리본덕질 시작한 2008년초부터네요.
리본 카테고리를 또 제일 많이 방문해주셨고...
가끔 이상한 검색어로 들어오신 분들은 원하시는 결과가 아니었다면 죄송합니다 ㅋㅋ
방문자분들 2010년 한해에도 우리 힘내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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