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흑집사 2기 주인공(성우)들 바뀐다더니... 얘넨가봐요.
아;;;;;;;
미묘하다.....
확실히 비주얼 좋고. 조합도 괜찮아 보이고. 특히 금발벽안은 내 취향인데.
근데도 이 미묘한 기분은ㅠㅠㅠㅠㅠ
그렇다고 1기 엔딩을 쌩까고 세바스찬과 시엘이 다시 나온다고 하면 그건 그것대로 싫었을 거 같지만. 아님 세바스찬이 다른 도련님 모시는 걸로 나와도 싫었을 것 같지만.
아예 새로운 애들이 나오는 것도 또 얄밉고 그렇네요. 마치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죽도록 고생해서 띄워놨더니 새 멤버가 들어와 자리를 꿰찼을 때의 얄미움?
흑집사 2기가 안 기다려지는 것도 아니고. 나오면 또 좋다고 볼 테지만.
하여튼 미묘하네요.
미묘하다는 말을 몇번 하는 거야.
근데 미묘하다고.
태그 : 흑집사2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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